은행과 증권사 등 금융권 전반에서 해킹 사고가 발생해 보안 경계가 높아졌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해외 해킹 조직의 위협에 대응하고자 실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 중이다.
"은행권을 강타한 연쇄 해킹에 이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도 침해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권 전반에 사이버 보안 비상이 걸렸다. 주말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관계자들이 해외 해킹조직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email protected] - ET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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