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사의를 표명하고 470일간의 임기를 마쳤다. 그는 차기 총선 출마를 준비할 예정이며 후임으로 김태근 자치발전비서관이 거론된다.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사의 표명 "국민주권정부 성공 위해 노력 계속할 것" 차기 총선 출마 준비, 후임엔 김태근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김정우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사의를 밝힘에 따라 교체되는 것으로 8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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