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해병대 연평부대에서 15년 만에 위문열차 공연이 열렸다. 이 대통령은 전역을 앞둔 장병의 요청을 계기로 성사된 이번 공연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李대통령 "연평부대 위문열차 약속 지켜졌다" 전역 앞둔 해병대원 요청에 검토 지시로 성사 15년 만의 공연…"장병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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