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가 북한의 전통 무술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단독 등재될 가능성이 커지자 국민의힘은 정부의 무능을 지적했다. 특히 국가유산청이 민간단체의 공문 전달 요청을 제대로 처리했는지 의혹을 제기하며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국힘 "태권도 北 단독등재 유력, 정부 뭐했나" "문화유산 지키는 데도 北 눈치 봐야 하나" 비판 "국가유산청, 공문 발송 여부 밝혀야"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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