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대장동 사업과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당시는 대장동 사업 구상 자체가 없던 시점이며, 후보자는 법조인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이용철 '대장동 의혹'에 조목조목 반박 "당시 대장동 사업 구상 자체 없던 시점" "성남라인 이전에 친노인사…30년 법조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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