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6

'홈플러스 사태' 피해 고스란히…납품 중소기업 "미정산 대금 밀리고 발주도 줄었다"

한국경제 · 2026.11.06 00:00
'홈플러스 사태' 피해 고스란히…납품 중소기업 "미정산 대금 밀리고 발주도 줄었다"

홈플러스의 매장 축소와 폐점으로 인해 납품 중소기업들이 대금 정산 지연과 발주 감소 피해를 겪고 있다. 피해 업체들은 미정산 대금 문제로 경영난을 호소하며, 마트 측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전기료 체납 등 운영 불안정성도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 사태' 피해 고스란히…납품 중소기업 "미정산 대금 밀리고 발주도 줄었다" 홈플러스의 매장 축소와 폐점 등으로 피해를 봤다는 거래 중소기업의 비율이 1년 새 5.6배로 높아진 가운데 납품업체들은 밀린 대금을 받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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