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상생재단과 현대차가 협력해 청년 대상 산업안전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의 현장 인프라와 전문가를 개방하여 지역 대학생들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안전 인재 생태계를 조성한다.
""현장 가보니 다르네요"…산업안전상생재단-현대차 '안전 인재 생태계' 만든다 청년 300명에 산업 안전 현장 기회 제공 현대차, 인프라 및 전문인력 개방 민·관·학 협력으로 산업안전 인재 육성 전국 6개 대학 권역별 거점 역할 청년일자리사회공헌 대통령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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