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로 나스닥이 폭락했다. 텍사스 등 주요 지역의 건설 중단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기술주 중심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미국 나스닥이 대형기술주를 중심으로 5% 넘게 폭락했다.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에 주 정부까지 장악하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로 반도체 수요가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면서 매도세가 쏟아졌다. 5일(현지시간) 나스닥 종합지수가 전날보다 5.52% 폭락하면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2조5000억 달러(약 3391조 원) 사라졌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