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디스플레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부터 7년간 3700억 원을 투입하여 충남 아산에 첨단디스플레이연구원을 설립한다. 이 연구원은 패널 설계부터 시제품 검증까지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사업화를 돕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중국에 주도권 뺏길라'…3700억 투입해 국책 연구원 세운다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정부가 3700억원을 투입해 충남 아산에 국가 연구개발(R&D) 거점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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