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는 세 번째 만난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3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범행 후 극단적 선택을 계획한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했다.
"천안서북경찰서, 살인 혐의로 구속 송치 경찰, 계획적 단독 범행으로 판단 성범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아 충남 천안의 한 오피스텔에서 세 번째 만난 20대 일본인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가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천안서북경찰서는 6일 살인 혐의로 A씨를 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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