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종합상사들이 에너지와 자원 사업을 중심으로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 다만 여전히 만물상이라는 과거 이미지에 머물러 있어 기업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포스코인터·LX인터·삼성물산 올해 3분기 호실적 가스전·광산 개발, 태양광 사업 등 에너지 투자↑ 주가 3만~5만원 수준 “저평가…이미지 개선 필요” “라면에서 미사일까지, 이쑤시개에서 인공위성까지.” 과거 종합상사를 소개하는 가장 유명한 문구다. 실제로 상사는 돈이 되는 모든 상품을 취급해 판매하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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