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지난달 말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대우 컬처 데이'를 개최했다. 자회사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투자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함께 관람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우건설은 지난달 말 임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대우 컬처 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우건설의 자회사인 '스튜디오 푸르지오'가 첫 콘텐츠 투자 작품으로 선정한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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