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 중간선거 이후 AI 산업 투자 둔화 우려로 8% 이상 폭락하며 10개월 만에 5000선을 내줬다. 지수 급락으로 유가증권시장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 지수가 6일 개장 직후 8% 넘게 폭락해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10개월 만에 5000선을 반납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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