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5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사고

경향신문 · 2026.11.05 00:00
대구시 공공배달앱 ‘대구로’ 해킹 사고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해킹을 당해 운영사 직원 아이디와 가맹점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운영사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현재까지 금전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가맹점 정보 2만5000건 등 유출 점주에겐 4일 뒤 피해 통보 논란 대구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해킹을 당해 운영사 전현직 직원 250여명의 시스템 접속용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폐업한 점주를 포함한 가맹점주 계좌번호 2만5000여개도 노출됐다. 5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대구로 서버에서 외부 침입 사고가 발생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