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5

윤석열, 노상원과 악수 “성경 읽으세요” 덕담…김용현은 ‘손 하트’

한겨레 · 2026.11.05 00:00
윤석열, 노상원과 악수 “성경 읽으세요” 덕담…김용현은 ‘손 하트’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항소심 재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심 공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재판 후 방청객에게 감사를 표하고 동료 피고인에게 성경을 읽으라는 덕담을 건넸다.

"내란 우두머리 사건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심 공판을 마무리한 뒤 방청을 온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덕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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