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으로 인해 기존 농어업 예산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인구 유입 목적의 사업 예산이 농정 예산에서 편성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국힘 경남도의원들, 농어촌 기본소득 잇단 견제 "농정예산서 편성 부적절, 소상공인 혜택 커" "남해 농어업 278건 예산 감액, 무관치 않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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