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장남 이동호 씨가 자신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씨는 휴가 기간 중 해당 골프장에 간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 가족의 ‘황제 골프’ 의혹을 제기한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이 대통령 장남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장남 이동호 씨는 이날 주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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