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지역 의원들이 부동산 세제 완화와 공급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당정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1주택자 종부세 공제액 조정과 비거주자 장기보유특별공제 개선 등이 거론되었으며, 총선을 앞두고 부동산 민심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지역 의원들이 5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공급 정책과 관련해, “서민과 1주택자, 실수요자를 두텁게 보호하는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번 주말까지 당정 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당 지도부와 관계부처, 청와대에 의견을 전달하고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조세소위원회의 세법 심사에도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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