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주 주민투표에서 트랜스젠더 학생의 여성 스포츠팀 참가와 탈의실 이용을 제한하는 안건이 통과되었다. 이번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주지사를 선출한 것과 달리 성전환자 문제에는 보수적인 결정을 내렸다.
"애리조나, 성전환 학생 여성스포츠 제한 통과 민주당 주지사 재선 속 보수적 결론 주목 생물학적 성별로 탈의실·화장실 사용 규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주지사의 손을 들어준 애리조나주(州)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 문제에는 보수적인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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