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국방부는 이란 국경에서 불법 월경 단속 중이던 자국 군인 1명이 이란 쪽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총탄에 맞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튀르키예 당국은 이란과 협력해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다.
"- 튀르키예, 이란 국경 총격으로 군인 1명 사망 - 월경 단속 중 이란 쪽 추정 총알에 피격 - 튀르키예, 이란 당국과 긴밀 협력해 진상조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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