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최근 대표팀 훈련 캠프 무단 이탈로 징계를 받았던 호날두는 조르즈 제주스 감독의 구상에서 밀려나며 스스로 대표팀 경력을 마쳤다.
"호날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은퇴 선언 감독과 갈등 끝 무단이탈 한 달여 만에 결정 A매치 234경기 146골, 남자 역대 최다 기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포르투갈 축구의 전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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