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가 이탈리아 식자재 브랜드 비토의 국내 B2B 공급을 확대한다. 파스타면 발주량이 급증하자 소스와 오일 등으로 상품군을 늘려 양식 식자재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웰스토리는 이탈리아 식자재 브랜드 '비토(Vitto)'의 상품군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시장에서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비토는 이탈리아 식품기업 아틀란테(Atlante)의 브랜드로 파스타면과 토마토 소스, 올리브오일, 발사믹 등 이탈리안 식재료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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