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5

노동부 공무원들이 개발한 ‘노동 AI’ 들어보셨나요?

한겨레 · 2026.11.05 00:00
노동부 공무원들이 개발한 ‘노동 AI’ 들어보셨나요?

고용노동부는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인 다우리 지피티를 개발해 내부 업무와 대국민 상담에 활용하고 있다. 노동감독관은 이를 통해 수사 서류 작성 시간을 단축하고, 시민들은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이용한다.

"“노동감독관을 만난 민원인이 ‘노가다’라 말씀하셔도, 관련 법령을 볼 땐 ‘일용직’으로 찾아봐야 하잖아요. 이렇게 노동 현장의 말과 행정의 말을 번역해줄 수 있는 노동부만의 인공지능(AI)이 노동감독관의 일과 시민의 일을 돕습니다.” 고용노동부엔 ‘다우리 지피티(GPT)’라는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이 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