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도난당했던 강원도 유형 유산 횡성 상동리 석불좌상의 불두가 37년 만에 돌아왔다. 횡성군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불상을 원형대로 복원하고 보존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사동서 산 소장자가 ‘무상 반환’ 횡성군, 자문 거쳐 원형 복원 계획 1989년 도난당한 이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강원도 유형 유산인 ‘횡성 상동리 석불좌상’ 불두가 37년 만에 횡성으로 돌아왔다. 횡성군은 최근 소장자로부터 ‘횡성 상동리 석불좌상’ 불두를 무상으로 반환받아 원주시 역사박물관에 임시 보관 중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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