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이 경복궁 장고를 일반에 개방했다. 이곳은 과거 궁중 연회와 제사상에 올릴 장을 보관하던 장소다.
"국가유산청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장고(醬庫) 일원을 개방한 첫날인 4일 수라간 궁녀 복장을 한 시민이 장독을 구경하고 있다. 경복궁 장고는 궁중 연회와 수라상, 제사상 등에 올릴 장을 보관하던 곳이다. 공유하기 보기 설정 글자 크기 보통 크게 아주 크게 컬러 모드 라이트 다크 베이지 그린 본문 요약 내 뉴스플리에 저장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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