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CJ 컨소시엄이 중앙일보의 최대주주가 된다. 컨소시엄은 52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직원 고용 보장과 편집권 독립을 약속했다.
"다우·씨제이(CJ) 컨소시엄이 중앙일보 최대주주가 된다. 컨소시엄은 중앙일보 직원들의 고용을 보장하고 편집권 독립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5일 인수합병 우선협상대상자인 다우·씨제이 컨소시엄과 5200억원 규모의 조건부 신주인수계약(SSA)을 체결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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