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4

김일란 감독이 두 트랜스여성을 ‘여탕’에 초대한 이유 [플랫]

경향신문 · 2026.11.04 00:00
김일란 감독이 두 트랜스여성을 ‘여탕’에 초대한 이유 [플랫]

김일란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에디 앨리스: 테이크'가 개봉했다. 영화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트랜스여성의 일상을 교차하며 이들을 둘러싼 사회적 담론을 조명한다.

"김일란 감독, 8년 만의 신작 영화 ‘에디 엘리스: 테이크’ 트랜스여성 2명의 삶 교차해 보여줘 다큐멘터리는 언제 시작될까. 퀴어페미니스트 미디어 그룹 연분홍치마의 창단 멤버인 김일란 감독은 8년 만의 영화 신작 <에디 앨리스: 테이크>가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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