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이 11일부터 13일까지 봉수대 해변에서 '청정 고성 한우 축제'를 개최한다. 관광객들은 바다를 보며 한우와 칡소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할인 행사가 마련된다.
"동해안 해변에서 푸른 바다 바라보며 한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이색적인 축제가 열린다. 강원 고성군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죽왕면 봉수대 해변 일원에서 ‘2026 청정 고성 한우 축제’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사)전국한우협회 강원도지회 고성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 기간에는 한우 할인 판매와 함께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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