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현장에서 한국 구조대가 중국인 생존자를 추가로 구조하며 실종자 수색에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 및 피해 복구를 위한 협력을 논의 중이다.
"네팔 대홍수 피해 현장에서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긴 지역 인근 터널에 갇혔다가 한국·네팔 구조대에 구조된 중국인 생존자가 인근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이를 토대로 6일에도 수색을 계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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