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조사 결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학교에서 고립감을 느끼는 비율이 5.6배 높았다. 학업 스트레스보다 관계 단절이 마음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나 고립 학생 중심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서적 어려움이 큰 청소년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보다 학교 생활에서 고립감을 느끼는 비율이 5.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이나 학업 스트레스 못지않게 또래 관계의 단절과 고립이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