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는 100억원을 투입한 빛그린체육관을 운영 적자 우려로 3년째 방치하고 있다. 시의회는 노동자와 주민을 위한 운영 시간 조정과 수요 재조사를 통해 조속히 개관할 것을 촉구했다.
"한귀례 의원 “더 방치 말고 개관해야” 전남광주시가 100억원을 들여 산업단지에 체육관을 지어놓고도 3년째 문을 열지 않고 있다. 운영 적자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전남광주시는 2023년 5월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에 ‘빛그린체육관’을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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