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에 체험형 평화통일교육 시설이 전무하여 교육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관련 기관들은 5일 토론회를 열어 통일관 설치와 민·관·학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전북에 통일관 등 체험형 평화통일교육 시설이 없어 미래세대의 통일 인식을 높일 교육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타 시·도와 달리 관련 시설이 전무한 만큼 통일교육 거점을 조성하고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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