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유럽 국가들과의 경쟁 끝에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형 주소체계인 K-주소의 첫 해외 수익사업으로 향후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형 주소체계인 ‘K-주소’가 유렵국가들과의 경쟁을 뚫고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했다. 행정안전부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이 발주한 약 33만달러(한화 약 4억4000만원) 규모의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에 한국이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