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한동훈 의원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 한 의원 부부 등을 경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자녀가 만들지 않은 앱을 직접 개발한 것처럼 꾸며 상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과 관련해 한 의원과 그의 배우자 및 처형 등이 경찰에 고발됐다. 검사를검사하는변호사모임과 민생경제연구소, 서울의소리 등 시민단체들은 4일 한동훈 의원과 그의 배우자 진은정씨, 진씨의 언니를 업무방해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청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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