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도심 마라톤 대회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체를 구성합니다. 내년부터는 대회 일정과 코스, 안전관리계획을 엄격히 검토하며 주최 측에 사전 모집 자제를 당부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잇따른 도심 마라톤 대회로 교통 통제를 비롯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경찰청 등과 협의체를 꾸려 내년 대회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해 2027년 도심 마라톤 대회 일정·코스·교통우회 등 안전관리계획을 엄격히 검토하겠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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