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새 내각이 추석 전 진용을 갖추도록 인사청문회를 책임 있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국민의힘을 향해 자정 능력을 잃은 극우 정당으로 변질됐다고 비판하며 정기국회에서 민생 법안 처리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정기국회 100일, 1초도 허투루 안쓸 것…국힘, 자정능력 잃고 극우정당 변질"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일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능력을 철저히 검증하되 근거 없는 흠집 내기에는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