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국지 휴전 종료 후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방을 재개했다. 이번 충돌은 오는 10일 예정된 종전협상을 앞두고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러·우크라, 국지 휴전 끝나자 에너지시설 공방 젤렌스키 "러, 美중간선거 틈 노려 대규모 공격" 10∼11일 아부다비 3자 종전협상 주도권 다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국지 휴전이 끝나자마자 다시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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