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주의 구호물자 배급센터를 폭격해 최소 26명이 사망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번 공격이 긴장 완화를 거부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러, 우크라 구호센터에 3t 폭탄 9발 투하 학교·대피소 연쇄 폭격으로 최소 26명 사망 젤렌스키 "러, 긴장완화 거부 증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구호센터를 폭격해 최소 26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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