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차의 양산을 위해 안전기준을 일괄 적용한다. 2030년까지 자율주행 버스와 택시 1만 대 보급을 목표로 규제를 정비한다.
"日, 핸들·페달 없는 자율주행차 승인 추진 12월부터 레벨4·5 안전기준 일괄 적용 2030년까지 자율주행 버스·택시 1만대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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