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분기 매출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나 아이폰 듀오의 수급 불안정으로 주가는 하락했다. 부품 가격 상승분을 제품 가격 인상으로 상쇄하며 성장을 이어갔다.
"애플 7∼9월 매출 154조원, 분기 최고 기록 메모리 대란 속 제품 가격 인상으로 상쇄 아이폰 듀오 수급 불안에 주가 2.6% 하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애플이 세계적인 반도체 대란 등으로 부품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도 분기 실적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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