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불꽃축제에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산시와 경찰이 비상 대응에 나섰다. 시는 행사장 주변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경찰은 암표 매매와 자릿세 징수 등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자릿세·바가지 숙소 등 집중 단속…당일 안전 관리에 7000여명 배치 ‘부산불꽃축제’에 100만명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부산시와 경찰이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부산시는 불꽃축제가 열리는 오는 7일까지 행사장 주변 식품·공중위생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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