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습기 살균제 피해 배상을 논의할 심의위원회를 출범했다. 위원회는 피해자 고충을 살피며 국가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배상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가습기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공식 출범 韓총리 "피해자 한 분 한 분 고충 살펴달라" 국가·기업 공동 배상기준 논의에 착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정부는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가습기 살균제 배상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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