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드론 전력 강화를 위해 100명 규모의 국방드론본부를 신설했다. 북한의 드론 위협에 대응해 조기 전력화를 추진하지만, 기술 검증 실패와 느린 도입 속도가 과제로 지적된다.
"드론사 해체 후 100여명 규모 신설…합참 지휘, 전술은 각군 이관 북한 대비 개발 속도 늦어…군, 2030년 드론 2만대 확보 등 목표 국방부가 무인기(드론) 전력 강화를 위해 100여명 규모의 국방드론본부를 창설했다. 국방부는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들에 비해 드론 전력화가 뒤처지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 조직을 신설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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