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외환위기 이후 30년 만에 IMF 체제를 완전히 졸업한다고 밝혔다. 경제 회복세에도 여전한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는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경제 뚜렷한 V자 회복세 청년 등 불평등 양극화 그늘 여전 ‘모두의 성장’ 대전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성장이냐 분배냐 하는 낡은 이분법적 논쟁에서 벗어나 달라진 시대와 상황에 맞는 새로운 성장 공식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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