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부터 18세 청년의 국민연금 첫 달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으나 사전 신청률이 2.5%에 그쳤다. 본인 신청보다 부모의 대리 신청이 많았으며 지역별로 신청 편차가 나타났다.
"보험료 4만원 내준다는데 '썰렁'…18세 97%는 신청 안 했다 내년 18세 되는 2009년생 대상 한 달간 1만1114명 사전 신청 부모 대리 신청이 본인 신청보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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