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1.02

“팝업 손님 700명이 발판”…CJ 지원받은 셰프, 용산에 식당 냈다

한국경제 · 2026.11.02 00:00
“팝업 손님 700명이 발판”…CJ 지원받은 셰프, 용산에 식당 냈다

CJ제일제당의 셰프 육성 프로젝트를 거친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에 한식당 오닐을 열었다. 이들은 팝업 레스토랑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식 매장을 개점했다.

"“팝업 손님 700명이 발판”…CJ 지원받은 셰프, 용산에 식당 냈다 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에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구에 한식 다이닝 ‘오닐(ONIL)’을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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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CJ제일제당(097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