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아르노 LVMH CEO가 갤러리아 명품관을 방문해 김동선 한화 사장과 매장을 둘러봤다. 1996년 루이비통 입점부터 이어진 양사의 협력 관계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재조명받고 있다.
"LVMH 회장 아들이 '이곳' 찾은 이유…30년 인연 재조명 프레데릭 아르노·김동선, 로로피아나 매장·트리 점검 1996년 루이비통 입점부터 매장 개편·한정판 행사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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