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앤컴퍼니가 중소기업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고 자금난을 예측하는 AI 재무관리 서비스 가이파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재무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흑자 냈지만 현찰이 부족합니다"…'AI CFO' 나왔다 AI 재무관리 서비스 '가이파스' 1년치 현금흐름 분석해 中企 자금난 예측 월 50만원에 재무전문가 컨설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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