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안무가에게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되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만취해 항거불능 상태였음을 인정하고 피고인을 법정 구속했다.
"지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댄서 겸 안무가가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윤웅기)는 지난 23일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30대 ㄱ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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