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통령 해외 순방을 비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유감을 표했다. 최 장관은 순방 성과를 설명하며 K컬처 정책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 논란과 관련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직접 반박에 나섰다. 최 장관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님께서 대통령님의 해외순방과 관련해 '뤼미에르 서밋'과 멕시코 K-팝 공연장 방문을 공개 비난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무척 놀랐다”고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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